문재인 대통령이 6일 오후 마스크 생산업체인 경기도 평택시 ㈜우일씨앤텍을 방문했다.
우일씨앤텍 대표는 “올해 러비앙 화장품의 중국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일씨앤텍은 27년간 물티슈 생산에 매진해온 업체로 2000년 초부터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이수 물티슈는 해외에서도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미국, 유럽, 호주 등 전세계 34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전 임직원들에게 철저한 품질관리시스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대표는 업계에서 깐깐한 품질관리시스템을 통한 제품만을 제공하고 있다.
용인시는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발족 후 3번째로 위생용품을 만드는 기업인 우일씨앤텍(주)과 저소득층을 돕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